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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201.***.203.241

브레드가 글지우고 도망갈줄은 알았지만 댓글도 싹다 지우고 도망갔네. 이 쓰레기 놈아.
딸도 있는 xㄲ가 딸같은 애보고 뭐? ‘이사람이 나를 많이 좋아하게 될꺼라’고? 이런 망상증 가진 너는 미친게 틀림이 없으니 병원가서 약 조재해 먹어라. 내가 살다살다 영화나 뉴스에서 말고 현실에서 이런 미x새x를 보긴 처음이다.

brad 24.***.244.1322021-04-28
그냥 느낌인데….

앞으로 이 사람이 나를 많이 좋아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난 어자피 아내를 22년 전에 만난것을 필두로,
많은 여자들을 거치면서 연애에 환멸을 느꼈고….

아이를 더 낳을 생각도 없고,
성욕도 극도로 적다.

또, 나보다 25살씩 어린 여자가 엮이는게
그 사람 미래에도 좋지 않을 것 같고…

brad 24.***.244.1322021-04-28
혹시 그런 순간이 오면,
난 그냥 머리 굴리거나, 상황을 나에게 악용하는 일 없이….

그냥 차분이 옆에 있어 줄 생각임.

몇년이 걸리 건, 마음이 풀릴 때까지….

brad 24.***.244.1322021-04-28
기사 내묭도 그렇고, 이 사람 말하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이 어려서 이혼하고,
어머니와 자란게 아닌가 싶음.

그런 사람일수록, 중년 남자에게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내 공부에도 자극을 받고,
직장 생활을 덜 힘들게 하는 낙으로 삼으면 되는거지,
그 이상까지는 뭐….

난 솔직히 연애관계가 될까봐 걱정했는데,
오늘 이 사람이 차분하게 얘기하는 것 보니,
다행임.

그냥 순진하면서 너그러운 아가씨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