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행임. 우리가 익숙한 역사에 비슷하게 맞아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맘대로인 것들이 유행. 흑인만이 아니라, 많은 것들이 말이 안되게 마음대로 하고 있지. 유럽 중세, 근세 풍에 아시안들도 나옴. 그냥 사람들이 그런걸 재밌다고 봐주고 있고. 외국 드라마만 그런게 아니야. K-드라마도 “신입사관 구해령” 같은걸 보면 그렇잖아. 전혀 그럴듯 하지 않은 것들을 모아 그럴듯 한척 하는게 먹히는 분위기.
그걸 뭐 흑인 “우대”씩이나 생각하나.. 그냥 그게 trendy해서, 장사가 되서 하는 것일 뿐. 그러다가 그것도 식상하게 되면 금방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