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써놓으신게 제가 알고있는 뉴저지 한인 뷰티회사라면 정말 부끄럽네요.. 제 친한 동생이 글 쓰신분처럼 한국에서 와서 인턴 신분으로 그 회사를 다녔었는데 정말 하루하루 지옥같다고 말하며 힘들어하는걸 보는데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운걸 본적도 한두번도 아니고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할게요
쓰신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랑 정말 잘맞으시나봐요.
본인이 회사에서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더 잘알텐데 희생양을 더 만들려고 이렇게 장점들만 줄줄 늘어놓으셨네요.
이 글보시고 저 회사에 관심이 생기신분들은 말리진 않겠지만 꼭 주위나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