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드리고 싶긴 한데 본문을 보면 좀 의아하네요. 미국에서 잘 적응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웬 독일? 그것도 새로운 언어를 배워서 석사라… 독일에 석사전공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나라면 몰라도. 그리고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케이스는. 배경울 구체적으로 몰라 섣불리 단정짓긴 그렇지만 차라리 미국이나 한국처럼 익숙한 환경에서 다른 될성부른 도전을 꿈꾸시는게 어떨까요. 말씀하신대로 30대면 아직 가능성이 있는 나이지만 20대랑은 엄연히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