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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stem opt로 일하고 있고 다니는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을 해주셔서
지난 2020년 6월에 어플라이해서 2단계 LC승인 나기를 기다리는 상태입니다.영주권 진행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인데,
광고에 한국어가능자가 들어갔는데 변호사님이 LC에서 제 경력사항에 한국어를 넣지 않는
실수를 하신 것을 얼마전에 리뷰를 하시다가 발견하셔서 알려주셨습니다.
노동청이 작은 오타도 허용하지않고 시스템적으로 처리 하기때문에 2단계가 승인날 확률이 극도로 낮다고하시더라구요.그래서 1년이 지났지만, 아예 다 캔슬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2개월 후 쯤이면 2단계 승인 결과가 나오는데, 승인이 나면 가장 좋은거고,
deny 가 되면 그때 다시 새로 들어가도 되긴 합니다.지금 캔슬하고 다시 들어가면 previllage wage의 유효기간이 살아있다고 그 기간을 줄일 수 있다 하시는데,
deny되는걸 본 후에 새로 들어갈때는 유효기간이 끝나서 previallge wage도 다시 받아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그 기간이 길어서 5개월 정도 걸린다고 그냥 지금 다 캔슬하고 들어가는게 시간을 더 아낄 수 있는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운좋게 LC승인이 날 확률이, 저희 변호사님은 확률이 10-20% 미만이라하시고
다른 변호사님께도 간단히 여쭤봤는데 그 분은 제 케이스를 정확히 아시는건 아니지만 30-40% 예상하시더라구요.저는 솔직히 1년이 너무 아까워서 LC결과 나오는걸 지켜보고 싶기는 한데,
어떤 선택을 하는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케이스 있으셨던 분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