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님 경험자님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심적으로 너무 지친상태이고 더이상 이회사에남아있고 싶지 않네요.
변호사를 바꿔달라고요청도 일단 말했고, 이게 안된다면 모든책임을 내가 지겠다 라고도 말해볼겁니다.
이또한 먹히지 않는다면.. 저는 대학원 가려구요.
영주권을 해주지 않는다면 남아있을 이유가 더욱 없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제말보다 변호사말을 더 신뢰하고 믿는 회사가 너무 밉고,, 진짜 화가나고,,, 어차피 잃을 패라면 그냥 관두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