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없이 사는 방법 찾다가 본, 88세 청년의 독립선언

    • aa 174.***.151.189

      엄마는 어딨냐니까 미국에 갔는지 모른댄다. 아마 몇십년간 저렇게 모르는거 같다.

      저렇게 살아야해.
      나도 식혜만드는법 배워야겠네.

    • 공정 32.***.148.123

      이분은 마누라로 부터 해방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