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값이 오를 수 밖에 없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1. 목재, 자제값 상승 (산불, 풍뎅이, 트럼프의 해외 목재 관세 등등 코로나 이전 서 부터 상승함)
2. 목재, 자제값 상승으로 인해 빌더들이 집을 못 올려서 supply 부족
3. 코로나로 도시외곽 지역 suburb쪽으로 인구가 집중되면서 demand 상승
4. 역대 최저 금리로 기존에 집을 팔려던 사람들 전부 리파이넌스함. Supply 부족.
5. 역대 최저 금리로 많은 사람들을 부동산 시장으로 불러들이게됨. 여기서도 demand 상승
6. 코로나로 재택근무와 정부 부양책으로 집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 여기서도 demand 상승
7. Forbearance 와 eviction 기간을 바이든 정부에서 6월로 연장하면서 (9월까지 연장 가능성 있음), 진작에 마켓에 나와야할 supply들이 전부 묶여있음. Supply 부족.
부동산 가격은, 우선적으로 supply and demand에 의해서만 결정됩니다. 그 이후 경제적인 이유는 부수적인 이유고요.
지금 미국 부동산 시장은, 역대로 부족한 supply와 역대로 높은 demand을 보입니다. 15프로 상승은 우스울 정도입니다. 오스틴, 아틀란타 같이 기본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지역들은 30-50프로 까지 올라가고 완전 sellers market입니다.
지금 부동산 어느지역에 사시든 손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