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것도 도박

음..2 72.***.96.112

그러게요 제가 왜 켈리로 왔을까요?……..쩝. 그리고 금방 집값이 떨어지기는 기대도 안합니다. 그냥 이 지독한 셀러마켓이나 좀 진정이 되서 최소한 10% cash 로 웃돈을 주지만 않고, 또 그래도 가족이 살집인데 좀 고르고 생각해볼 시간은 좀 허락이 되는 마켓이면 좋겠습니다. 빨리 closing 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해서 무슨 놈에 밀리언 넘는 집을 단 2주만에 사야하는 상황입니다.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