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BS & PL을 함께 보는데, 일단 텍스보고를 했으면 PL은 아떻게든 만들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BS를 제대로 안한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PL을 달라고 하면 바로 줄 가능성이 높으니 그건 의미 없고, BS를 줄 수 있냐만 확인하면 된다는 뜻 같습니다. BS 안만드는 경우 엄청 많아요. 특히 100-200불 정도 받고 북키핑이라고 하는곳들은.. GL이야 페이퍼로 뽑으면 수십장 수백장이 되지만 엑셀파일이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이를 하나하나 확인해 보라는게 아니겠죠. 일반 사장님이 회계사도 아니고 BS나 GL을 보고 뭘 알수 있겠습니까? 포인트는 BS나 GL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북을 정리를 했냐 안했냐를 확인하라는 거겠죠.
5분 감별법 입니다. 회계사가 회계감사하는게 아니구요.. BS나 GL의 내용을 하나하나 뜯어 보자거나 하는게 아닐거에요. 스몰비지니스 사장님들이 그런거 알기나 하겠어요? 위에 두분은 현업에 있는지 모르지만 BS와 GL 안만들고 그냥 덧셈뺄셈만 해서 PL로 퉁치고 그냥 텍스보고 하는 회계사들 의외뢰 많아요.. 뭐 대부분 싸게싸게 하는 분들이 그렇지만.. 아마 많은 사장님들이 100불에 하네, 200불에 하네.. 하시면서 그게 당연한것 처럼 얘기하시는데 이렇게 한 북키핑들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한번 확인해 보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