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토목취업

z 174.***.134.235

현직 토쟁이임.
토목분야의 발주처가 주로 어디던가요?
관공서죠?
개인이 상하수도, 도로, 댐, 하천, 항만,지하철,터널 등등…이런거 하는사람 없잖아요. 한인회사중에 이런 관급공사하는 업체가 있을까요?
스칸스카, 벡텔,터너 등등 이런업체 들어보셨죠? 취업을 원하시면 이런회사를 찾아보세요.물론 영주권은 기본입니다. 영어는 못해도 괜찮아요. 일머리를 빨리 터득하면 그런건 신경 안씁니다.
다만 설계(엔지니어링)분야로 가실거면 영어는 필요합니다.
FE자격증은 아무도 안쳐다보니 알아서 하시고, 굳이 필요하다면 PE가 있어야 하는데, PE가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건 드물죠. 주로 설계로 빠져나가니깐….
자격증은 많습니다. 근데 한국처럼 셤만보면 바로 주는게 아니라 우선 실무경력 몇년이상(국세청 세금보고 한걸로 증명이라 어디처럼 가라경력증명서가 안됨) 그리고나서 자격증을 취득힐 수 있습니다.
굳이 하시겠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비추!
외국인에겐 Job이 없어요.
차라리 건축이 낫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