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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19:27:09 #359451400 74.***.147.170 5013
그냥 커리큘럽이 같지 않다는 말입니다.
찾아서 들으면 비슷하게 들을 수 있지만, 프로그램상 그게 그렇게 간단치가 않아요.
졸업요건이나 프로그램 구성자체가 달라요. 괜히 GS를 General Study라고 하겠나요?이게 사실 GI들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동양사람들이 아주 잘 이용하고 있고
학교에서도 돈이 되니 프로그램을 늘립니다.
대체적으로 중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요즘엔 한국에서도 많이들 와요.좋아요. 좋다고.
근데 CC 다니는 애들하고 GS다니는 사람하고 같아요?
입결로 모든걸 판단하지말라고?? 누가 판단한대요? 다르다고. 그냥 다르다는거야.
그럼 하버드는 예일은 왜? GS랑 하버드랑 차별하지말라고 해보죠??대체 다름을 인정 못하는 이유가 뭡니까?
거기까지 다다르는 노력과 능력 자체가 다른 것을.
GS나와서 잘되세요. 아무도 안말려요. 근데 왜 동등한 대우를 기대하세요?
GS자체는 랭킹에 걸리지도 않고, 그냥 이류대학쯤 됩니다. 그냥 사실을 인정하세요.
누가 거기 다닌다고 욕해요? 아니에요. CC랑 다르다고 이야기하는겁니다. 끝입니다.펄쩍들 뛰지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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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세요. GS 나와도 아이비 나온 것입니다. GS는 뒷문이나 옆문도 아니고 CC랑 같이 정문으로 인정되고 글쓴이 같은 사람 빼고는 학교도, 학생도, 회사도, 사회도 다 동등하게 대우해줍니다. 오히려 동등하게 대우 안하면 다양성을 인정 안하는 것이니 글쓴이는 편협한 사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욕하면은 더 큰 문제이고요.
입학 과정의 다름을 진정으로 인정한다면 졸업한 학생들에게 동등한 대우를 해주어야 합니다. 글쓴이의 다름은 차별을 포장하는 용도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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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학이 그렇지만. 컬럼비아 돈에 환장한 대학중하나라. Columbia Real Estate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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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학위 장사꾼 인 줄은 알았지만 그에 걸맞는 이름은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ㅋㅋㅋ 재미 있는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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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같다고 생각함? 다른 건 몰라도 본인 주장은 솔직하게 하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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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농대를 나와도 서울대 나온겁니다. 왜 차별을 합니까? 학교에서 졸업장을 다르게 만듭니까? 아마 세부전공이 표시되는지는 몰라도… 여긴 미국이고 컬럼비아는 미국대학교입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학교에다 항의를 하시죠 그 프로그램을 없에라고..
도대체 미국까지 와서 학교 줄세우기를 하는건 뭔지? 본인이 좋은 학교 나와서 그 기득권을 유지하고 싶다면 먼저 실력을 키우시길…
탑스쿨 수석 졸업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사람이 사회에 나와서도 계속 그 실력을 유지하는게 판단기준입니다. -
이니 애새ㄲ 들도 아니고 여기 게시판까지 와서 이런 헛소리로 나이 쳐먹고 왜 싸우세요? 참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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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편입충과 GS에 한국인 비율이 높다보니… 명문고 나와서 아이비리그나 탑주립 바로 입학한 사람들과는 수준차이가 심하게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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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GS에 들어간 것 만으로 다른 학교 학생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학생들 때문에 다들 아니꼽게 보는거죠.
솔직히 GS말고 일반 콜롬비아 학부 들어갈려고 초중고 생활동안 열심히 산 학생들, SAT 점수 올리려고 봉사 및 학외활동하는 등 열심히 노력했던 거 인정해줘야죠. 그리고 그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6.x%의 admission rate를 뚫고 합격하는 거 인정해줘야 합니다.그런데 GS는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가는데 동등한 지위(?)를 누리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열받는거죠.
솔직히 GS 합격한 자체만으로 자랑하지 말고 그 이후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인정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GS 관련 비난은 어쩔 수 없이 받게되는 거라 감수해야 한다고 봄. GS 다니고 있다면 겸손하게 그 이후의 스텝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https://www.columbiaspectator.com/opinion/2017/02/10/how-gs-lied-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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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이어 …
(일반화 할 수 없는 아주 일부의 이야기 입니다)
제 주변 15년 전 이야기인데 CS 전공으로 탑 10안에 드는 학교가 있는데 *일부* 학부생들(CS 전공 아님)이 1년 반짜리 professional CS 석사로 온 일부 대학원생 (한국에서 학/석사 마치고 오거나 대기업에서 일하다 미국에 취업하려고 온 사람들)들을 열라 뒷담화했었다고 들었습니다 (자기들은 성골이고 그들은 진골이라는 둥). 그리고 졸업 후 학부생이든 석사생이든 당연히 열심히 한 학생들은 잘 된 학생들이 많이 있지만 일부 학부생들은 뻔한 루트로 취업하게 되거나 그냥 대충 별볼일 없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석사 졸업생 중 일부는 한국 귀국해서 연봉 & 직급 더 올렸고 미국에 남은 사람들은 미국 대기업 좋은 조건으로 많이들 갔고 일부는 스타트업 가서 중/대박났던 사람도 있었다고 했습니다.결론:
* 학부생들 그 대학에 들어가려고 했던 노력 및 어드미션 받은 거 인정 받아야 합니다
* 그런 대학에 편입한 또는 대학원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간 경우라면 학부생들을 좀 더 인정해줘야 합니다.
* (일부는 단지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자랑하거나 자뻑하는 경우가 있는데 좀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 중요한 것은 학위 중 얼마나 노력했느냐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이 어떠냐가 더 중요합니다.더 좋은 삶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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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학부생들 그 대학에 들어가려고 했던 노력 및 어드미션 받은 거 인정 받아야 합니다
-> 다른 노력입니다. GS든 편입이든 신입이든 다 각각의 노력을 한 것을 동등하게 노력해줘야 합니다.* 그런 대학에 편입한 또는 대학원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간 경우라면 학부생들을 좀 더 인정해줘야 합니다.
-> 입학 과정으로 인정 받는게 아니라 졸업 후로 인정 받습니다.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고 편입으로 와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왠만한 신입생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은 회사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학생도 많습니다.* (일부는 단지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자랑하거나 자뻑하는 경우가 있는데 좀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 그 학교 학생이란 이유라 자뻑을 할 수 있다면 신입이든 편입이든 GS든 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겸손을 원한다면 신입도 겸손해져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학위 중 얼마나 노력했느냐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이 어떠냐가 더 중요합니다.
-> 백번 양보해서 신입생이 더 노력했다고 치고 졸업 후 GS 학생이 더 나은 결과가 나왔다면 GS 학생은 단 시간에 더 집중된 노력으로 높은 성취를 했으니 누가 더 뛰어난 학생인가요? 줄세우기식 틀에서 좀 벗어나세요. 다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이고 그 학교 학위 받았으면 똑같습니다.-
-> . GS든 편입이든 신입이든 다 각각의 노력을 한 것을 동등하게 노력해줘야 합니다.
==> 노력의 양이 다른데 어디서 날로 먹으려 합니까? 배달의 민족 CEO 김봉진도 얘기했습니다.
“나는 서울예전을 나왔다. 사회생활 하기에 좋은 학교는 아니다. 명문대를 다닌 사람들은 고등학교 때 엄청 노력을 많이 했다. 개인의 상황, 환경적 요인도 있지만 개인의 노력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럼에도 사회에 나와서 동일한 출발점에 시작하는 것은 역차별이다.내가 고등학교 때 담배피우고 놀러 다닐 때 그 친구들은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공부해서 명문대 간 거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그들이 노력했던 시간보다 두 배로 더 많이 해야 한다.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극복할 수 없다. 현실을 깨끗이 인정해야 된다”
->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고 편입으로 와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왠만한 신입생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은 회사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학생도 많습니다.
==>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다구요??? 콜롬비아 학부로 들어왔는데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그냥 놀다 간다가요? 입증할 수 있는 통계자료나 객관적인 자료는 있나요?
-> 백번 양보해서 신입생이 더 노력했다고 치고 졸업 후 GS 학생이 더 나은 결과가 나왔다면 GS 학생은 단 시간에 더 집중된 노력으로 높은 성취를 했으니 누가 더 뛰어난 학생인가요? 줄세우기식 틀에서 좀 벗어나세요. 다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이고 그 학교 학위 받았으면 똑같습니다.
-> 입학 과정으로 인정 받는게 아니라 졸업 후로 인정 받습니다.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고 편입으로 와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왠만한 신입생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은 회사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학생도 많습니다.==> 왜 자꾸 아무것도 안한 극소수의 학부생들과 극소수의 뛰어난 편입생을 비교하시려고 하나요? 얘기한 두 부류 둘 다 outlier들입니다. 통계학적으로 볼 때 전반적인 편입생 부류와 전반적인 학부생 그룹들을 비교해야지요. 그리고 저는 누가 더 뛰어난지 비교하지도 않았고 줄세우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불리한 상황 상에서 인생역전하신 분들 존경합니다. 더 많이 들어간 그들의 노력과 그들의 성공 스토리도요. 노력의 양과 질이 다른 건 다른겁니다. 왜 서로 했던 노력이 다른데 왜 동등하게 대우받으려 하나요? GS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갔으면 일반 학부생들/대학원생 인정해주세요. 세간에서 다르게 보는 것도 감수하시구요. 이 고정관념을 바꾸는 거 아무리 개인이 외쳐봐도 쉽지 않습니다. 수많은 개인의 성공과 노력이 쌓여야 바뀌는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더 많은 노력으로 성공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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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든 편입이든 신입이든 다 각각의 노력을 한 것을 동등하게 노력해줘야 합니다.
==> 노력의 양이 다른데 어디서 날로 먹으려 합니까? 배달의 민족 CEO 김봉진도 얘기했습니다.
“나는 서울예전을 나왔다. 사회생활 하기에 좋은 학교는 아니다. 명문대를 다닌 사람들은 고등학교 때 엄청 노력을 많이 했다. 개인의 상황, 환경적 요인도 있지만 개인의 노력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럼에도 사회에 나와서 동일한 출발점에 시작하는 것은 역차별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담배피우고 놀러 다닐 때 그 친구들은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공부해서 명문대 간 거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그들이 노력했던 시간보다 두 배로 더 많이 해야 한다.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극복할 수 없다. 현실을 깨끗이 인정해야 된다”무슨 서울대와 서울예전 나온 것 비교도 아니고 같은 컴럼비아 나온 사람들 얘기하는겁니다. 편입이든 신입이든 뭐든 거기 가서 졸업 비슷한 수준으로 하고 기업 다 갑니다. 제가 뉴욕 맨하탄에서 일하면서 다 보고 있습니다. 인생은 선형으로 성장하거나 성공하는 것 아닙니다. 어릴 때 놀다가 철 들어서 잘 될 수도 있고 컬럼비아 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에서 그 것을 알기에 길을 열어 주는 겁니다. 인생 길게 보세요. 나이 80되어서 20살 되기전까지만 열심히 살다가 학부 졸업장만 따고 먹고 놀면 그 건 공정한게 아닙니다.
->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고 편입으로 와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왠만한 신입생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은 회사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학생도 많습니다.
==>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다구요??? 콜롬비아 학부로 들어왔는데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그냥 놀다 간다가요? 입증할 수 있는 통계자료나 객관적인 자료는 있나요?네 많습니다. 뉴욕 맨하탄에서 알아주는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간 친구도 많이 보고 여기서 일하는 친구도 많이 봤습니다. 객관적인 자료라는게 뭔가요? 숫자놀이 말하는 건가요? 저는 편입이 낫다는 말도 신입이 못 낫다는 말도 안했습니다. 신입 편입 기준으로 보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 백번 양보해서 신입생이 더 노력했다고 치고 졸업 후 GS 학생이 더 나은 결과가 나왔다면 GS 학생은 단 시간에 더 집중된 노력으로 높은 성취를 했으니 누가 더 뛰어난 학생인가요? 줄세우기식 틀에서 좀 벗어나세요. 다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이고 그 학교 학위 받았으면 똑같습니다.
-> 입학 과정으로 인정 받는게 아니라 졸업 후로 인정 받습니다.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고 편입으로 와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왠만한 신입생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은 회사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학생도 많습니다.
==> 왜 자꾸 아무것도 안한 극소수의 학부생들과 극소수의 뛰어난 편입생을 비교하시려고 하나요? 얘기한 두 부류 둘 다 outlier들입니다. 통계학적으로 볼 때 전반적인 편입생 부류와 전반적인 학부생 그룹들을 비교해야지요. 그리고 저는 누가 더 뛰어난지 비교하지도 않았고 줄세우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불리한 상황 상에서 인생역전하신 분들 존경합니다. 더 많이 들어간 그들의 노력과 그들의 성공 스토리도요. 노력의 양과 질이 다른 건 다른겁니다. 왜 서로 했던 노력이 다른데 왜 동등하게 대우받으려 하나요? GS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갔으면 일반 학부생들/대학원생 인정해주세요. 세간에서 다르게 보는 것도 감수하시구요. 이 고정관념을 바꾸는 거 아무리 개인이 외쳐봐도 쉽지 않습니다. 수많은 개인의 성공과 노력이 쌓여야 바뀌는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더 많은 노력으로 성공해서 보여주세요.극소수의 사례에 관심은 그 쪽이 있죠. 자기 선입견에 맞게 보이는 사례만 보고 확증편향하지 마세요. 신입이랑 편입 차이를 어떻게든 찾을려면 특징이 있겠죠. 그렇게 접근하면 차이 없는 것 없습니다. 신입이 편입보다 낫다는 자체가 한국식 (동양식) 순혈주의로 줄 세우는 겁니다. 미국에서 일하면서 자기 보스가 컬럼비아 편입 나왔다고 그래도 지금처럼 말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그 쪽처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생역전을 하게 만드는 사회환경을 가로 막는 것입니다. 전 참고로 GS 안 나왔으니 GS 타령 안 했으면 좋겠네요. 세상이 다 자기 합리화를 위한 주장하는 사람만 있는 거 아닙니다. 수많은 개인의 성공과 노력이 쌓여서 신입이든 편입이든 신경 안 쓰는 차별없는 세상 원하시는 거 맞죠? 전 이 글 쓰는 것으로 이미 조금의 노력을 했으니 그 쪽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세상 만드는 것에 기여하세요. 다르게 보는 내가 못 배워서 선입견이 있지는 않을까 성찰도 해보시구요. 참고로 미국에서 이런 식의 논지를 계속 강화하시면 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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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스쿨 너무 까대지 말아라. 탈북자 3 명이나 받아준 좋은 학교다!!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e-br-04112016161725.html -
한심하다. 진짜 왜 이러냐? 할 일 없는 백수가 아니면 미친 놈들이라고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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