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새차를 리스하려고
가격만 알아볼려고 혼다딜러에 들렀는데,
인도딜러가 리스 가격알려주는데
거의 1시간을 넘게 붙잡고 있더라구요..
쇼셜 알려달라,인포메이션 알려달라,이것저것 물어보고
적으라는것도 많고…
미국와서 처음 딜러에 가고 경험도 전혀 없던터라,
한인이 광고하는 금액보다 싸게 할수 있지 않을까하고
갔다가 완전 시간 낭비에 결국 받은 가격은
완전 바가지가격!! 내가 초짜처럼 보였나봐요.
한인딜러 가격보다 거의 100불은 더 비싸게 부르더군요.
그래서 됐다고 그냥 나오는데,
나중에 뒤따라 나오더니,가격을 갑자기 내려준다고
얼마까지 원하냐고 하더라구요.
한인딜러가 말한 가격을 말하니 그정도까지 안되지만,
싸게 해준다고 매달리더군요.
그후 절대 딜러에 가지 않습니다.
잘 모르시는분들은 정말 시간낭비에 스트레스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