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도 가능하면 저렴한 가격에 사려고 하고
판매자도 가능하면 더 높은 가격에 팔려고 합니다.
직접 얼굴을 대고 흥정을 해야 깍아줍니다.
미국에서는 in-person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혹시 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디파짓하라고 하면
Refundable deposit이라는 것을
written으로 써있는 영수증을 확인하고
디파짓하세요.
깍을수 있는방법 –
혹 내가 사려는 차가 마음에 들어도 너무들어서
저차를 사고 싶다는, 좋다는 말을 하고싶어도
혀를 깨물며 참으세요. 그 대신
내가 오늘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라는 태도로
그럴듯하게 연기하는 겁니다.
혹 성사가 안되어도 딜러에서 연락처를 알고 있으니까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좀 기다리시면 연락이 옵니다.
이거 완전 게임입니다. 넘어가지 마세요.
그리고 차를 속히 팔아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지 마세요.
그 때는
1. 겨울철이고 특히 12월이라 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시면 좋으련만..)
2. 월말즈음. 월요일과 주말은 완전피하시고 ,화,수요일에.
3. 특히 3일내내 노는 할러데이 전후는 피하세요.
4. 사려고하는 차를 딜러 왭싸이트에서 며칠 두고보다가 가격이 떨어지는 날 후에.
5. 인내심이 필요하죠?
성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