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pt h1b 영주권 루트로 이민가기 무척 어려운데 학부유학이 의미가 있을까요?

  • #3592806
    ㅇㅇ 223.***.202.215 1343

    학부 유학으로 이민가는 건 프로그래머가 극도로 부족했던 2010년대 기현상에 불과한듯

    • 이민 66.***.71.248

      올해도 예년같이 저희 로펌에서 진행한 H-1B는 30%
      당첨률로 많은 한국분이들 당첨되셨는데
      왜 포기를 하시려고 하세요. 물론 모든분들이 당첨되시지는 않지만
      여전히 Lottery 는 진행중이고
      당첨확률을 높이고자하면 master degree까지도 권장합니다.

    • 1 68.***.90.67

      유학와도 신분안되서 돌아가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 soul 98.***.37.121

      동의합니다. 석사로도 두번 연속 떨어지고 나니 굳이 왜 유학왔나 싶은 생각이.ㅠㅠ 학부 학비 + 생활비에 조금 보태서 30만불 만들면 차라리 비즈니스 비자로 오는게 낫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 72.***.96.112

      30만불로 비지니스 비자? 30만불로 뭘 할 수 있는 일도 없는데 30만불은 어디서 나온 숫자죠?

    • 72.***.96.112

      그리고 원래 예전부터 학부유학으로 미국와서 자리잡을 확률은 30 프로가 안되었습니다. 그나마 stem중에서도 CS가 특수를 좀 누렸던 것이었고 (CS가 닫히면 아마 이젠 이민에 문은 더더욱 좁아진다고 봐야죠), 다른 과는 원래 그보다도 훨씬 자리잡을 확률은 낮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고 안되면 대학원 가고 하면서 열심히 문을 두두리다가 결국은 정착합니다. 살아남을 사람은 살아남아요. 이런 각오가 없다면 유학와서 미국에서 살 계획은 세우지 말아야죠. 하긴 한국에서 더좋은 계획이 있으면 그 돈 퍼주면서 학부유학을 왜 나오겠나.

    • Who 47.***.36.151

      예전에도 최고 명문대 학부로 유학와도 미국 계속 남는 사람 진짜 진짜 드물었던 갓 같네요. 대학원으로 연결되거나 해당 분야 경력이 있다면 몰라도 학부만으로 외국인이 무슨 경쟁력이 특별히 있다고 스폰서 해주면서 환영할 리가 없음. 미국인 학사들이 넘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