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들 리플을 남편에게 보여줬습니다. 남편의 말은 가끔씩이라고 부정확하게 쓰지말고 저희가 구입해서 타는 1년반 동안 패널이 나간것이 2번-> 약 몇십초 있다가 다시 켜짐/ 애어컨 부분 먹통. 즉 까맣게 되어 뜨지 않았던 적이 3-4번. 조수석의 시팅 히팅과 에어컨 버튼이 안되었던 경우가 약 3번 정도인데, 이정도로 고장이 났다고 딜러에 가져가는것은 말이.안된다 이정도는 있을수 있는 일이니 그냥 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한번이든 두번이든.나갔던 것은 무슨 문제가 있다는 갓이고, 또 혹시 더 문제가 커져 워런티.기간이 지나면 저희가 고쳐야 하기때문에 그전에 꼭 고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참고로 익스텐드 워런티는 7월에 만료됩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저는 끝나기전 꼭 고치고 싶은데… 이정도 오류나 먹통 정도는 그냥 그럴수 있는 일이라고 지나가는게 상식적으로 맞는일인지요? 아니면 한번두번이라도 안됬건거는 무조건 고치는게 맞는걸까요? 여기 차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 많이서 현명한 의견 주탁드리겠습니다. 여력이 되면 차를 바꾸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럴 형편은 안되서 쮹 오랫동안 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