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이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관심을 받고 나오면 이틀이면 나갑니다. 물량이 뭐낙 부족하다보니 좀 깔큼한 집은 오퍼를 30개이상 하루에 받기도 하고요. 나온 가격에 한 10프로 이상 부르는것은 기본이구요. 그러다 보니 셀러가 별에별 요구도 하고 까다롭게 고릅니다. 그중에 하나가 얼마나 빨리 크로징할 수 있는가도 많이 보는데, FHA같은 론은 좀 오래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해본적은 없어서 모릅니다). 그리고 요즘엔 바이어가 다운페이 얼마나 하는지도 보는 형국에 아므래도 불리하겠죠. 하지만 뭐 님이 사는 지역에 마켓이 얼마나 핫한지에 따라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