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주니어 인턴관련 여쭤봅니다…

  • #3592003
    미국사는사람 68.***.80.203 811

    안녕하세요, 지금 영주권을 가지고있고 (시민권은 작년 5월에 신청했음) 대학은 200위권 언저리에있는 대학에서 다니고있습니다. 점점 졸업할때가 다가오니까 내가 지금까지 뭘했나 생각해보니 인터넷에서 본 다른분들하고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스펙이 부족하더군요..

    리서치도 해서 발표도해보고 작년과 재작년에 운좋게 방학때 인턴을 해보고(한번은 cs관련, 한번은 cs하고 관련없음) 같은곳에서 한거라 올해방학에는 다른분들처럼 크고 멋진 곳에서 인턴을 해보고싶어서 많이 넣어봤는데 연락이 단 한개도 없더라고요…

    올해가 가면 내년은 졸업이라 내년여름방학에는 인턴으로 못넣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참 갑갑하네요. 인턴넣은지 3개월지났는데 연락이 아예없으면 안되는게 맞는거겠지요? 올해 방학은 뭘해야되는지 내년에는 졸업인데 취업은 잘할지 막막하네요.

    • 다들 재택근무인데 64.***.52.158

      코로나가 창궐하는 마당에 사무실에서 인턴을 쓸 이유가 있나요? 다들 재택근무인데..
      인턴이야 잔심부름 하는 정도인데…직접 업무에 투입하기도 그렇고….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는 인턴도 생소하지만,,,주로 풀타임 선배님들 커피 ….설탕넣고 프리마는 한스푼등등…아님 스벅에서 커피 주문하고 수령해 오기…선배님들 앞으로 영수증 전달하고..

      • SDE 24.***.232.115

        SDE 인턴이 무슨 잔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인가요? 완전한 헛소리네요.. 한 달에 $8k 주면서 심부름이나 시킨다고요? 원글님, 이런 글은 여기에 올리지 말고 TeamBlind에 가서 조언을 얻으세요.

    • 인턴들이야…그냥 복사나 시키고 64.***.52.158

      단순작업하는정도인데…

    • . 142.***.109.228

      님 노력이 부족한거에요. 진짜 곰곰히 생각해봐요 내가 죽을만큼 열심히했나. 진짜 한심하네요 ㅉㅉ

    • ShGabx 172.***.35.22

      미국처럼 학벌 지연 인맥 심한곳에서 무슨기준 200위언저리 인지 모르겠지만 200위 엄저리면 사실 대학은 “별로” 스펙입니다. 냉정하게 말할께요 미국내 순위 50위 안쪽 아니라면 미안하지만 별볼일 없어요 학벌 안되면 실력에서 진짜 뛰어나야해요 이건 영주권 유학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이 너무 큰 꿈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해봐야해요.

    • Dw 108.***.146.58

      여기 어차피 댓글 ㅈ같이 다는 애들 태반이겠지만 포기만 안하면 돼요 영주권도 있으니 오픈소스 프로젝트 찾아서 commitment 한번 해보시는거 추천

    • 76.***.85.252

      아는 사람대부분은 코로나인데도 다들 인턴했습니다. 아마 상위대학 cs학생 대부분은 2학년때부터 인턴합니다.
      그중에서 사람 고용하는것이구요. 그리고 그것이 아니면 인맥으로 자리를 구해야합니다.
      미안하지만 졸업후 고생할 가능성이 크니 지금이라고 오픈프로잭트해서 면접데 어필이라고 하는게 낫겠네요

    • Stem 198.***.107.126

      보여주기식 프로젝트 두 세 개 만든 다음 레쥬메 작성. 학교 커리어 센터나 CS 부서에 레쥬메 수정해주는 사람들 있을거에요. 학교 동아리 활동 한거있으면 무조건 추가, TA라던지.
      인터뷰는 무조건 리트코드. 쥬니어는 정말 약간의 노력이라도 하면 붙을거에요. 신분 걱정도 없고.

    • 71.***.60.221

      영주권자면 좀더 노오력 하시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