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게 사진 다시 찍어서 보내라. 규격에 안 맞다정도고요. 그렇케 신경쓸것 없어요. 쓸데없이 변호사 선임하지마시고 그돈으로 좋은 곳에 가셔서 가족끼리 식사나 하세요.
시민권 신청은 담당사무관이랑 인터뷰에서 모든것을 결정합니다. 당일 인터뷰하는날 가시면 영주권 신청시 제출한 서류들이 그쪽사무실에 다 넘어와 있고요. 그 담당사무관이 이런말을 할것입니다. 너 영주권 서류 다 검토했다고..
N-400 서류 잘못된것이 있으면 그자리에서 영사관이 고쳐줍니다. PDF파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