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회사 다니다 한국으로 와서 사회생활 중인데

음… 104.***.81.123

한국사회 자체가 문제도 있지만,
갈굼받는 당사자도 문제있는 걸 모르는 듯.
여기가 뭐 매너가 있다고???
그래, 매너있지… 지들 멋대로 다 결정내놓고, 안그런 양, 내 의견 듣는답시고 듣는 시늉만 하고 짜르던데…
그게 매너라면 뭐 할말없다.
한국은 짜르는 결정 하기전에, 일단 갈궈서 이 놈이 따라오나 안오나를 보는 것 뿐이다.
짤리고 싶으면 계속 개기면, 어느순간 터치도 안하는 순간이 올텐데, 그땐 윗선에서 짜르는 결정났다고 보면 될거다.
축하한다, 짤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