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신고 못하시는 심정 이해합니다.
제가 한국 살 때 조폭에게 납치 비스무리하게 당한적 있는데
나중에 지인에 의해서 구조되고 경찰까지 왔었는데 경찰이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말할수가 없겠더라구요. 경찰은 사건을 무조건 마무리 해야하니 말하라는데 제가 사정사정해서 말 안하고 끝내기로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한동안 그 생각에 잠을 이루기 어려웠네요. 무슨일이든 가족이 위험하면 피하는게 상책인데 바로 이사는 가능하신 상황인지요..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