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주권 진행중 이직 글을 보니 마음 아프네요

172.***.44.255

위 댓글과 원글을 읽으면서 같은 입장을 지내온 사람으로써 말을 더해보자면, 서로의 입장이 다른것 같네요. 사실 아무리 사장이 잘해준다해도 직원은 불만이 있을거고 아무리 직원이 열심히 일을 한다한들 사장이 맘에 안들수도 있지만, 직원의 입장에 좀더 기우는이유는 이리저리봐도 직원이 약자이고 사회에서 직원이 당하는 경우가 도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저역시 박봉으로 여러 한인회사를 거처 영주권을 받았지만, 예전기억은 힘든추억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 매일 생각하고 삽니다. 결론은 지난 추억에서 나와서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는 지금이시간이 추억으로 생각드는 좋은 날을 생각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