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낮으면 뻔히 보이는 수를 쓰는데, 무릇 선조들의 속담인 병주고 약주고 새겨 보면 그 속에 깊은 뜻이 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면 병을 일으키는 방법을 퍼뜨린다는 말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방법을 쓰면 욕을 먹을 테니까 미국 형님들 처럼 기준치를 살짝 낮춰서 많은 사람들을 환자로 둔갑시키는 방법도 있다.
ㅋㅋ 이건 의사대 약사 논리로 말하는 거라 그렇지만
사실 안정적인 처방전 수급을 위해 약사들이 더 원해요..
실제 시장에서는 요
처방전에 그 정도이면 남는 장사 이죠..
동내 약국은 전멸한 지 오래고요..
그나마 대형약국이 살아 남는 전략입니다.
뭘 모르고 햇소리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