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주권 진행중 이직 글을 보니 마음 아프네요

지나가다 68.***.130.163

역지사지님 글 잘 보았습니다. 다른 식견을 갖게 해주셔 감사드립니다. 제가 언급한 한인회사들은 아주 소규모가 아닌 한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에 지사를 둔 업체들입니다. 이 업체들은 매출이 아주 소규모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스폰서는 회사로 지사장 호주머니가 아니라 회사의 비용으로 영주권 스폰해주는 것이 텍스 보고에 불리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번거로움은 있겠지만 미국에서 비지니스를 위해 인력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라 이왕 채용해서 영주권 지원해 줄것을 약속 했으면 더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한인회사들에 대한 불신이 없도록 하면 좋겠다는 취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