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주소나 연락처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IR과정중이고 커머셜이 목표입니다.
PPL 미니멈이 40시간인데 40시간만에 감 잡고 취득 하는사람은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60에서 80시간도 있고 100시간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설렁설렁 가르치는 첫 교관한테 배우다가 혹독하게 가르치는 교관으로 바꿔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습니다만 확실히 배우고 좋은 습관 들여놓으니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돈은 더 들겠지만 누가 몇시간만에 PPL 땄다는 소식 듣고 경쟁심 가지실 필요 없는듯 합니다. 물론 조종유학와서 얼른 과정 마쳐야 하는 유학생은 다른 이야기겠죠.
IR과정이 PPL보다 갑자기 어렵다기 보다는 새롭게 배워야 할것들이 꽤 있다는 것입니다.
필기 이론 공부할때 PPL에서 공부했던것도 어느정도 다시 반복해서 나오니 PPL때 착실히 공부 하셨으면 더 도움됩니다.
필기 시험을 봐야하니 GLEIM 기출문제 가지고 달달 외우면 패스는 가능하지만 PHAK, AFH, FAR/AIM 책은 자주 보고 공부 해야합니다. 결국에는 Oral test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관이 옆구리 쿡 찌르면서 질문 던져도 바로 답 나올 수준이 되야 합니다.
C172는 워낙 인기가 많으니 비싸고 잘 팔리는데 Piper PA28 Warrior도 추천 합니다.
아는 에이전트가 한명뿐인데 GA정비를 오래 한 전문가 입니다. 본인 소유 비행기도 몇대 있고 틈만 나면 사고 팔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