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Private Pilot 입니다.
동부입니다만 버지니아에서는 멀리 있네요.
Safety Pilot과 타임 빌드업 쉐어 하는것 알아보시는것 같은데 PPL 취득 전까지는 혼자 타셔야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PPL을 위한 솔로 시간은 얼마 안되서 금방 채우실수 있습니다. 다만 솔로 나갈때마다 CFI endorsement 받으셔야 합니다.
Safety Pilot은 IFR 솔로 시간 채울때 쉐어 하는듯 합니다.
필기도 끝내셨으니 이제 Check-ride와 oral test 준비 하셔야 겠네요. 필기 공부하실때 점수만 채우기 위해 단순 암기만 하신게 아니라 꼼꼼하게 공부 하셨다면 oral test 준비할때 수월 합니다.
PPL취득 전 student pilot때에는 PPL 과정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 막상 취득하고 나서 IR 과정 들어가니 PPL은 별거 아니였구나 싶고 또 다른 시작이네요.
제가 다니는 비행학교에 자체 비행기도 적지 않은편인데 리스백 비행기들이 조금 있습니다.
대부분 부자들이 Cirrus 사서 리스백 하고 있네요.
비행학교에 자체 정비 시설이 있다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비행학교들이 정비를 외주로 맡기고 있지요.
저도 당장은 어렵지만 나중에 리스백 생각중입니다.
구입할때 알아봐야 할 것들이 많아서 전문 딜러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맡기는 것을 추천 합니다.
심심하실때 https://www.trade-a-plane.com/ 보시면 대충 시세가 어떤지 감 오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