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사실 운도 있어야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기에 계속 지원하고 운이 생기길 바래야합니다. 미련할 수도 있는데 그 길 외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부모찬스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인턴 계속 지원했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같아서 마이너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면 셋 중에 하나 하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1번은 데싸나 데이터 분석 혹은 머신러닝 엔지니어 관심 있으시면 추천.
2번은 영어 잘하시면 해도 괜찮을 것 같지만 엔터리 레벨에서 컴싸랑 조합되는 일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3번은 제가 분야가 아니여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3번도 길이 있을 것 같은데 이건 순전히 제가 그 쪽 분야를 몰라서 그런 겁니다. 그냥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3번도 접점을 충분히 찾을 수 있을것 같네요.
위로가 되는 말을 못히지만 인턴은 계속 지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