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이공계 회사는 h1B가 되는 조건에 영주권을 지원해줍니다.
H1B 학부 확률은 현재 30프로 정도고요.
STEM은 3번 지원이 가능하지만, 중첩되는 확률이 아니기에 30프로 입니다.
문제는 외국인 신분으로 opt로 회사들어가는 것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특히 학부만 나온다고 하면, 아무리 cs라고 해도 현재 자국민 인재들도 넘쳐나고, 경력직을 우대하기 때문에 시민권/영주권 없는 fresh grad이 이 경쟁을 이기고 들어가기는 만만치 않은 경쟁을 뚫어야합니다.
OPT신분 회사 입사 + H1B 당첨, 여기까지 가야 영주권 지원을 해주는 회사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이게 그나마 가능성 있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