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리얼터를 끼고 사면 빌더가 커미션을 줘야 하는데 결국 그만큼 네고가 되지 않으니 그 비용은 고스란히 바이어가 내는 셈이 됩니다. (빌더는 약간의 보너스를 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일단위로 셀러리얼터를 고용해 쓰기 때문에 개인이 계약하는 경우보다 셀러리얼터 비용은 훨씬 적에 들고 또 바이어리얼터 역할을 겸해서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 커미션 만큼 집을 비싸게 사는 거에요. 그래서 새집을 사는 경우 등 굳이 바이어 리얼터가 필요 없는 경우에는 직접 셀러와 네고하고 그 비용을 아끼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바이어 리얼터는 바이어를 위해 집가격을 깎아주는 것보다는 이 비싼 가격을 비싸지 않다고 바이어를 설득해 비싼 값에 집을 사게 해서 돈을 법니다. 너무 믿지 마시길… 그리고 바이어리얼터의 비용은 대부분 바이어에게 집을 보여주는데 들지 이후 집을 사는 절차나 클로징 때에는 대부분 변호사가 일을 하기 때문에 새집을 사는 경우에는 바이어리얼터가 하는 일이 사실상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새집을 살때에는 바이어리얼터 절대 안쓰고 직접 빌더와 네고 했었는데 절차상이나 이후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정 바이어변호사를 쓰고 싶으시면 미리 빌더한테 커미션을 내주는지 꼭 확인하세요. 인기지역에서는 안내주는 빌더들 많습니다. 빌더의 마진을 생각하면 3%는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