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워런티 선호 하시나요?

qwe 84.***.48.98

제 경우는 오래된 집 (1969)에 살면서 워런티로 재미를 좀 봤습니다.
매달 문제가 생긴건 아니었지만, 두세달에 하나씩 이런 저런 문제가 생겼었는데요 (냉장고, 세탁기, AC, 정화조 등등).
프리미엄 + 디덕터블 해도 그냥 사람 불러서 했을 경우보다 훨씬 싼가격에 처리 할수 있었습니다.
손재주가 좋으시고, 집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면 워런티가 낭비 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