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C, penn state, UW-seattle 취직

레알 107.***.1.37

아뇨 UIUC를 공대로 안갔다고 취직이 안되는건 아니죠. 다만 취직걱정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공대가 유리한건 사실이라 한 말일 뿐입니다(취업경쟁과 STEM OPT면에서). 하지만 그렇다고 본인 적성을 고려 안할 순 없는 겁니다. 제 친구놈은 공대를 갔지만 관심과 적성은 완전 완전 비즈니스쪽이라 학점 2점대 받으며 졸업만 간신히 했어요.

지역적으론 확실히 학기 중에도 도시에 있을 수 있는 유덥이 좋아보이긴 하네요. 학교 다니면서 cpt 쓸 기회도 더 있을거구요. UIUC는 캠퍼스가 시골이라 시골 안에 cpt를 활용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 미지수고 있다해도 차없으면 물리적으로 거의 힘들죠.

제 “개인적인” 결론은 학교나 지역보다 전공 선택부터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고 나면 학교 선택이 더 쉬워질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알기론 비즈니스는 유덥이 좀 더 좋은데 맞나요?). 어찌됐든 학과정을 이수해야하는 것이 첫째이기 때문에 전공과 학교가 가장 본질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공 > 학교 > 지역 순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취업은 본인 실력 + 약간의 운 입니다. 학교와 지역만으로 취업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신분과 영어가 취업에 훨씬 중요합니다. 신분과 영어도 실력입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