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긴한데…
지금 미쯔비시, 렌트카에 엄청 많음.
또, 역으로… 그렇게 팔아야 순환이 되잖아…
어차피 제조업이란게… 자꾸 팔아서 만들어봐야, 뭐가 고장나는지, 뭐가 잘못되는지 알지.
그래서 개선하는거지…
– 물론 개선의지가 있는 회사에서…
까놓고, 고급차 브랜드들, 잘 안팔리는 고급차 품질이 꽤 엉망이란건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고.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하게도, 경험이 없다는거야.
사는 사람이 있어야… 고장사례가 있어야… 해결을 해봤어야 알지…
그치만, 미쯔비시 아웃랜더는 생각보다는 꽤 괜찮았다.
물론, 2만마일밖에 안 뛴 거의 신차라…
뭐, 돈없으면 싼마이로… 대충 그렇게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