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쉽 주립대에서 학부생이 연구기회 얻을 때도 시민권/영주권 여부가 중요한가요?

  • #3587891
    aaa 121.***.98.31 967

    연구비를 정부에서 주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기회가 시민권자에게 돌아가나요? volunteer position도 힘들 수 있나요??

    • 174.***.9.61

      제 경험으론 자국민 우선으로 기회를 줍니다. 학부생 실력이야 또이또이하고 그들에게서 대단한거 원하는게 아니라서요. 대부분 시민권이나 영주권자를 먼저 주더라고요. 그리고 걔들이 만저 교수들한테 연락해서 적극적으로 달려드는거 같아요. 말도 잘통하고요.

      • aaa 121.***.98.31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굳이 비싼 돈 주고 학부 유학 갈 이유는 없겠군요…

    • 흠… 73.***.126.231

      페이 안받는 발런티어는 큰 상관없습니다. NASA나 DOD 관련된 플젝은 발런티어도 제한이 있을수 있겠지만 그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플젝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학점 잘받고 자신이 액티브하게 뛰어다녀야지, 누가 숟가락 떠서 먹여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 47.***.36.151

      주립대 학생수 생각해 보면 유학생이 리서치 기회 갖는 건 가망 없고 그래도 명문대라면 유학의 가치는 여전히 있다. 미국 명문대 커리큘럼은 엄청 좋다. 비교적 학생수가 적은 사립대는 케어를 잘 해주고 애들 수준도 전반적으로 높고 교수 학생 비율도 좋고 박터지게 공부할 맛이 남. 주립대는 그 어마어마한 규모가 주는 특별한 멋이 있고 여러 스포츠 종목 응원하면서 자부심 높아지는 학창시절을 경험할 수 있다.

      • aaa 121.***.98.31

        cs 쪽 머신러닝 이런 분야도 나름 그 분야에서 잘 나가는 주립대로의 유학도 별로 의미가 없을까요? 학생 수가 너무 많아서요??

    • 67.***.112.190

      >cs 쪽 머신러닝 이런 분야도 나름 그 분야에서 잘 나가는 주립대로의 유학
      학부라고 했죠? 머신러닝 배우러 학부가는게 아녜요. 머신 러닝 유명한 학교 학부 간다고 특별히 배우는 것도 아니고. 학부는 어디까지나 학부. 그냥 되도록 좋은 학교 쪽으로 가면 리소스도 많고 기회도 많은 법입니다. 그러면 배우는 것도 많고 돌아오는 기회도 많고.

    • 73.***.172.203

      저같안 경우는 Undergrad researcher로 일해봤지만 영주권/시민권 여부 check안했습니다.

      대신 그 포지션 얻을라고 3개월동안 진짜 귀찮게 office hour때 교수님 찾아가서 제발 좀 달라고 애걸복걸 했었죠

    • 금시초문 47.***.22.105

      시큐리티 클리어런스 요구하는 프로젝트 아닌 이상, 시민권,영주권 누가 체크한다고. 대부분 프로젴트는 상관도 없는데 말이죠. 인종,국적 상관 없이 똘똘하고 부지러한 친구들이 얻더이다. 물론, 경쟁이야 치열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