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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00:34:06 #3587156거품 168.***.160.88 3088
안녕하세요. 집을 2022~23년 정도에 사려고 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코비드 이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집값이 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집값이 내려갈까요?
미국에서 집을 살 수 있을지 정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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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만큼 올랐지 거품수준으로 오른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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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떨어질 것 같진 않은데. 미국은 인구도 계속 증가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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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딱 일년반뒤에
매물 많이 나옵니다
은행껴서요 그때 노리세여 -
언제 오를까 내릴까는 투자용 세컨드 하우스 살때나 따지는겁니다. 실거주 주택은 그냥 괜찮은거 조건맞으면 당장 사는게 대부분의 경우에 이득입니다. 그리고 일년 반 뒤면 금리는 기다려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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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서울보다는 싸다고 생각합니다. 인구도 늘고있고요.
생각해보세요 이자율이 제일쌀땐데 뭔 고민하십니까 -
인구절벽 일본도 아닌데 집값이 절대 안떨어짐.
향후2-3년간은 집값이 쭉 오름. -
실거주 (적어도 7년 이상 거주 예상이죠) 주택 구매 시기는 본인이 필요한때입니다. 우연찮게 그게 이자율이 낮은 상황에서라면 최적이구요. 하물며 이자율이 미국 역사상 최저라면 말 다한거죠. 게다가 재택근무로 근로 시스템 자체가 영구적으로 변한 상태라 교외의 널찍하고 방이 많은 집은 지금 안사면 한동안 못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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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아니라 지금까지 지급된 막대한 코로나 지원금으로 인해 생긴 인플레입니다. 주택 뿐만 아니라 자동차, 생필품 등 전반적으로 물가가 올랐습니다. 가격이 떨어질 일은 대형 경기침체가 오는 경우 아니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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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자률 최저 지났습니다.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집이 나와야 집을 사지. 집이 없어서 볼집도 없습니다. 그래서 웃돈 줘야 삽니다. 사는건 님마음인데 요즘은 사실 맘에 드는 살고싶은 집을 산다기 보단 그냥 못살까봐 부랴부랴 오퍼를 넣는 형국이라 그냥 순수하게 내집을 사긴 힘듭니다. 급하지 않으면 좀 물량이라도 풀릴때까지 좀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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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자율 최저 지났어요…. 매주 오릅니다 꽤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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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인해 더욱더 인플레이션 옵니다. 집을 사놔야 하죠. 더구나 최저임금오르는데…. 화폐가치가 엄청 떨어지죠. 이땐 부동산 투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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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와이네11111 108.***.159.130 2021-04-0220:08:46
????????????
집값이 아직도 떨어질거 기대하는 바보가 어디있다? -
거품? 한국에 비하면 미국 부동산은 거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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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로 실거주할 집은 그냥 필요할때 사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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