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24시간이 48시간인것 처럼 바빠본 적이 있어야 이해가 가지???
연예인들은 시간이 없다.
지 재산 돌볼 시간도 없단 말이다.
까놓고, 나도 엄청 바쁜사람이라, 밤이고 낮이고 일들어오면 하는 그런 직종이라
살짝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
하긴… 매일 9-6로 일하는 평민들이 어떻게 이해하겠냐…
저들은 스케줄이란게 따로 없어…
한번 타면 계속 들어와…
그러니 마약하고, 프로포폴 맞고, 1시간 자고 또 돈벌러 나가려고 하는거야…
왜?
고작 녹화 2~3시간 뛰어주면 1천만원이상 주거든.(더주지… 2~3천까지도…)
너라면 안그러겠냐???
이런 offer가 1주일에 한 10개이상 들어온다 쳐봐…
근데, 그 offer가 니 시간 스케줄 사정봐가면서 오냐???
막 전화와서 해달라고 하는거야…
그럼 거의 3~4개는 겹쳐서 하지도 못해. 그걸 또 골라야 돼…
안겹치는 것도, 또 조금씩 겹쳐서, 이거뛰고, 또 후다닥 챙겨서 또 뛰고… 암튼 그런 식이라고…
그러니… 지 재산 챙길 틈이 없지.
그렇게 자기형을 맡겨놨는데, 설마 했겠지…
잘있냐고 물어보면, 잘있다고 했겠지, 그럼 안좋다고 하겠냐…
돈번다고 정신없는데…
박수홍이 단지 잘못한게 있다면,
차라리 재정전문가를 고용해서 돈관리를 맡겼어야지.
– 그것도 연예인들 많이 당했어… 매니져들 다 돈떼먹고 도망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