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간단히 답변 드리면 전혀 어려워 하시거나 미안해하시거나 정중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 당시에 (심지어 몇년 전) 작성자 사정상 인터뷰 하지 못 한거고 아무런 잘못은 없습니다. 그냥 관심있으신 포지션에 지원하고 싶다라고 보내시면 됩니다. 이 정도 보내심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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