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솔루션이 맞는 건지 처음부터 알았다면 확신을 갖고 사람들을 설득 해야지요. 새 회사로 왔으면 새로운 사람들과 신뢰감을 형성해야 설득이 되는데 설득 능력이 안 되니까 까이는 거죠.
멘탈 보호를 위해 남 탓 하고 싶은데 딱히 이유를 찾기 힘드니까 한국인 탓 하는 거 아닌가요? 뭔가 안 풀리는데 마침 동료나 상사가 한국인이면 한국인 탓, 중국인이면 중국인 탓, 미국인들과 일 못 해 먹겠다는 글들까지… 여기 많습니다. 아 물론 동조 댓글들은 많이 달딜 겁니다. 그거 보고 많이 위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