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 전에 입사해서 유럽 아시아 등등 몇번 출장 다녔는데 전 생각 보다 그렇게 빡빡하지 느끼지 않았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할수 있던걸 여기와서 못하게 됬다거나 그렇게 느낀것도 없구요. 제경우엔 비지니스 클라스는 그전 회사에서도 전 타기 힘들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business class가 된다 안된다 보다 line item 가격이 policy에 어긋나면 policy까지만 reimburse해주고 나머지는 안해주던가 추가 되는 액수는 따로 approve를 받으라고 하고 line item 항목이 expense안해주는게 policy면 안해주고 끝납니다. 구글 같은 회사도 마찬가지 라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