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힘들어지고 살기 싫어지나요?

이네 196.***.255.4

Glass half full, half empty같은 이야기 인 것 같은 데요. 많이 아니까 위험도 더 잘 피할 수 있는 면에서는 매사에 무서워하고 discouraged할 이유는 적어질 수도 있지 않을 까요? 안 내키면 안하고, 꼭 해야한 다면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기대만 하지 않는 다면 실패를 한들 어떻겠어요.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