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님과 똑같은 논리로 체포 하류 밖에 안 지난 시점에 총격 살인범을 옹호하려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현지 county 보안관이 대변인 직에서 쫒갸났네요.
물론 범인이 성도착 경향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고 그건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성도착 증과 대량 살인의 연관성이 과학적으로 밤죄학작으로 밝혀진 사례인가요?
Sex 산업에 대한 환멸 때문에 스파 업소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는 변명도 궁핍한게 그 흔한 strip club, adult shop 들은 다 지나쳐서 Young Asians 라는 간판의 스파 업소를 총격 대상으로 노린 것도 우연이었을까요?
더구나 대부분 특정 인종 그리고 오직 여성에게만 총을 발사해 살인을 했고 피햐자 8명 중 6명이 아시아 계. 미국 인구 그리고 애틀랜타 인구에서 아시아인이 차지하는 비울이 얼마인가요.
범인은 hate crime 이 형량이 훨씬 가중될 수 있다는 사실을 코치 받거나 알고 있어서 체포 하루 만에 진술을 번복했을 가능성은 생각해 보지 않았나요?
사건 직후 인근 지역 아시안 계 마시지 업소둘에 경찰들이 찾아와 범인이 아시안들을 다 죽이겠다고 협박했다며 가게 문울 닫으라고 종용했다는 현지 중언들이 보도됐고요.
이 범인은 과거 SNS 에 코로나 바이러스 발원지로 중국을 지목하고 바이러스를 들여온 중국인 – 결국은 아시아 인 (그들에게 Chinese 는 전체 동양인을 지칭하는 단어라는 점을 잊지 말것) 들을 박멸해야 된다는 Asian Hate 게시믈을 올린 전력이 확인 됐구요. 위에서 언급한 대변인 직에서 쫓겨난 보안관 captain도 1년 전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China Virus 문구가 새겨진 Corona 맥주 회사 로고가 그려진 티셔츠 올렸다가 물의를 일으켜 다시 게시물을 내렸던 전력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한 마디로 보안관이나 범인이나 트럼프를 추종하는 전형적인 White Supremacist 인종주의 자들입니다.
이 county 보안관 captain의 유명한 멘트” he fed up with (sex addiction) and he had a bad day and it happened what he did 라는 황당한 변론드립이 미디어에서 조롱성 유행어가 되기도 했네요. ( 아래 유투브 비디오 보세요)
오죽했으면 백인 우월주의에 biased 된 주 카운티 경찰 당국의 수사는 믿을 수 없으니 Federal 수사 당국이 직접 개입해 이 사건을 수사해야 된다는 의견도 많이 나왔습니다.
아래 유투브 뉴스나 방송 패널들 멘트들 보면 나오지만 이 사건은 전형적인 “text book of hate crime ” 백번 양보해서 아시안 중오 범죄가 아니라 해도 여성을 성착취와 중오의 표적으로 살인을 한 전형적인 여성에 대한 Gender hate crime 으로 간주하는 게 타당하다는 전문가 인터뷰도 나옴. 그리고 Asian 여성울 성착취와 성욕의 삐뚤어진 해소 욕구로 대상화 시킨 것 자체가 아시아계 여성에 대한 stereotype 이라는 지적.
아틀랜타 지역 경찰의 사건 조사발표가 왜 지연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백인 우월주의자로 의심되는 범인의 신빙성 없는 한 마디 진술에 의존해 집단 총격 살인 동기를 성도착 증으로 단순화 시키는 건 백인 우월주의 트럼프 지지자들과 폭스 같은 극우 선정주의 미디어의 사건 왜곡 시도에 맞장구를 치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