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조언

  • #3585671
    조언 172.***.231.113 822

    라님.. 글을 내렸는데 이렇게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Ff 107.***.227.102

      아들이라잖니 넌 공부 잘 못했을것같다

    • 172.***.236.100

      아들분께서 굉장히 멋지고 책임감 있으신 부모님을 두었네요. 십대에서 이제 어른으로써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할 시기가 되었네요. 제가 한가지 꼭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자기 진로에대해 생각해보고..그런 결정으로인하여 자기가 생각했던것과는 전혀 다른쪽으로 공부를 하게되는경우가 수두룩 합니다..즉 지금 당장 간호사든 뭐든 생각이 있겠지만 막상 공부 해보면 자기랑 맞을수도 안맞을수도 있기에..그점을 꼭 마음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좋은학교에 가는게 어쩌면 의미가 있을수 있는게 좋은학교는 많은학과가 유명해서 전공을 바꾸어도 학교에서 좋은 서포트로 잘 성공할수있게 됩니다. 만약 어떤 작은 학교가 한가지 전공만 유명한데 그곳에가서 다른 전공으로 돌리게 되면…

      제가 어떤 포인트를 말하고싶은지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좋은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