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는 어딜가든 개 그지같아요…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미국에서 다니다 프로젝트 큰거 물어서 한국해외법인 프로젝트 맡아서 한국이랑 조인트 프로젝트도 했는대… 저는 이게 딱 기억나더라구요.. 빅4는 정착하는대가 아니라 커리어 초기 패스해서 나중에 편한곳찾을려고 가는곳이라는거… 빅4에서 정착하는 사람 거의 대부분없어어요 대부분 거쳐지나가는 관문이라 생각하죠.. 빅4에서 정착하는 사람들은 진자 개시바럴 독종중에 독종에서 사내정치 1등을 넘어서 0등인 사람들이 끝가지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