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 접수

brad 173.***.167.131

오뚜기 라면 먹는 쉰내나는 사람들은 전부 고소하는 법안을 하원에 결의하도록 청원을 내려 하는데 청원하러 가기 위해 현대 중고차를 한대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렇게 하다보면 오뚜기에서 고소를 받을거 같단 두려운 생각이 들어 한국 드라마를 보며 신라면을 먹다가 체해서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되새겨보니 울 것이 아니라 일리노이 주에 싸구려 콘도 방에 살면서 손님 없는 미용실을 운영하며 오뚜기 라면을 사가지고 한인 마켓에서 나가는 사람을 찾으면 되겠다는 생각에 비행기표를 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그런 시도를 하러는 내 자신이 한심하여 채권 투자와 배당주식 투자에 올인하겠다고 다짐을 하다 꿈을 꾸었는데 내가 누군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는 찰나 깨달음을 얻었다는 생각이 드는 저녁 밤이였습니다. 모두 즐겁게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