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감독은 이 사람으로 해얀다.

  • #3584559
    칼있으마 73.***.151.16 380

    삼대빵~~~

    아주 쉬운 걸
    아주 못 하는 게
    한국축구다.

    한국축군

    따악 두 가지만 고치면

    퓌퐈 랭킹 종신 1위며
    월드컵 종신 우승이다.

    한국축군
    역사 70여 년 동안

    따악 두 가지,
    세 가지도 아닌 따악 두 가지를
    알면서도 안 고치곤

    축구 후진국이
    스스로 되었던 거다.

    바로

    수비불안.
    또 하난
    골 결정력 부족.

    70 년 동안
    감독들이 그래왔고
    국민 염원도 그랬었다.

    골 결정력을 높이고
    수비불안을 해소하겠다.

    그래놓곤
    한 번도 안 했다.

    알면서 안 했기에
    잘 못 된 거고 나쁜거라겠다.

    열 가지도 아니다.

    따악 두 가지다.

    그 간단한,
    아주아주 간단한 그 두 가지를 안 하고

    뭔지라레만 목숨을 걸었냠,

    조편성.

    조편성에만 목숨을 걸곤
    약체만 같은조에 속하길
    간절히 간절히 염웜했었다.

    그러면서 70년 동안
    조편성이 결정되면
    주구장창 꼭 그래왔다.

    죽음의 조.
    최악의 조편성.

    아니 언제부터 우리 한국축구가

    세계축구의 고위층였다고

    죽음의 조니 최악의 조편성이니 그래.

    23개국, 또는 31개국이 다 고위층이니

    조편성 할 때마다

    최악의 조,
    죽음의 조가 당연한 편성인 걸.
    .
    .
    .
    .
    .
    예선탈락을 하고 옴 항상 기세당당했다.

    브라질은 호날두가 버티는 강팀이라 져얄 수 밖에 없고
    아르헨티난 베컴이 있어서 지리라 예상했었고
    독일은 펠레가 버티고 있어 질 이유가 충분했기에

    예선탈락이
    마치 우승컵이라도 쥔 양
    기자들 앞에서 호들갑들였다.

    웃긴게 뭐냠,
    나중에 봄 4강까지 드는 팀,

    훌륭한 팀을 깜보곤
    겸손하지 못 하게

    그 나랄 이겼어야는데 못 이겨서
    다 이긴 게임인데 막판 1 분을 못 버텨서.

    선수들의 경기의욕이 초반에 떨어졌니마니
    시차적응을 했니마니
    부상선수가 있니마니
    편파판정이니마니
    작전부재니마니
    감독자질문제니마니

    70년 동안 외쳐댔던

    그 간단한 두 가지.

    골 결정력 부족과
    수비불안

    은 해결할 생각도 안 한 색휘들이

    탓탓탓 남 탓.

    진색휘들이

    패인을 남 탓으로 나열한 게 100가지도 넘어.

    정작

    골 결정력 부족
    수비불안

    우리팀 내부의 문제점

    은 돌이켜 볼 생각도 안 하고
    핑계만 100가지.
    .
    .
    .
    .
    .
    아, 그래도 접 땐 희망을 봤어.

    히딩크보다 나은
    벤또보다 나은 감독을 봤거든.

    우리나라 각 축구팀들을 그러모은

    통합팀

    에서 4년간 선수로 뛰었던 친군데

    아, 훌륭해.

    그 선수가
    우리나라 축구가 패하는 이율 정확히 짚어냈더라고.

    골 결정력 부족과 수비불안을 짚어내면서

    탓, 탓, 탓, 남 탓 좀 하지 말라고 목소릴 높였더라고.

    그 선수가
    두 가지만 잘 해결하면
    세계고위층 축구팀이 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고
    두 가질 집중적으로 해결해 낼 수 있을 것 같더라고.

    해 글

    국대 축구감독으로 적극 추천.
    .
    .
    .
    .
    .
    이 준석.

    우리나라 감독및 선수들이
    저따위로 남탓만 하다가는
    매 예선탈락만 할 것이다.

    건 바로

    죽어서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이다.

    패배를 인정하고
    미래를 대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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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나
    걀 좀 소환했는데

    갸 말마따나

    아직도
    죽어서도 정신을 못 차릴 애들이 있네.

    부정선거라면서 게거품을 물더니
    타이거우즈가 현대차인 변차를 타서
    사고가 나고 다친 거라더니

    주사바늘을 바꿔치길 했니마니까지.

    얘,
    저런 거품이 게거품인 줄 알고 물다물다
    나중에

    게거품이 아닌
    개거품인 걸 알면

    안 쪽팔리냐?

    하긴 특목고 출신들이 그렇지 뭐.

    대가리에 든 게 뭐 있어야
    심진 곧고 마음은 묵직할텐데

    든 게 없으니 냥
    누가 냥 이런담 현혹, 저런담 현혹,

    부화뇌동에 냥
    이리 와!!!!!!! 저리 와!!!!!!!!!!! 휩쓸려 섞어다니기나 하는

    너.

    너를 봄 이건 확실한 거 같아.

    코로나 사태

    는 사기극이다.

    몇 명이 걸리니마니
    몇 명이 죽니마니

    게 다 사기극인 게 확실해.

    사기가 아님 지금쯤 너.

    넌.

    마스크 대신 산소호흡기 차고
    병상 깔고 눠 있어얄텐데
    아직도 내게 개기는 걸 봄

    코로난 사긴 게 확실해 이?

    네 마눌이

    코로나가 사기아닌 사실여서

    네가
    호흡길 차길 내심 기대가 상당했을텐데

    네가 이러는 걸 보면서
    많이도 상심했을 것 같으니

    마눌 좀 위로해 드려.

    내게 개길 시간에 이?

    너말염마 너.

    색휘가 주위에 누가 있다고 두리번거려 거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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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 a 206.***.235.22021-03-2411:15:17
    허구언날 헛소리에 불특정 다수를 대상을 ‘너’ 라고 지칭하면서 본인의 피해망상을 분노로 표출하는 행동은
    전형적인 조현병 정신병 말기증상으로 보여집니다, 개선할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치료시기는 많이 늦은듯합니다. 나이가 부쩍 많아보이시는데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