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모르는 이놈들

  • #3584132
    칼있으마 73.***.151.16 314

    퀴즌 항상
    보는 일 즐겁게 하는 매력이 있다.

    더 우숴 즐거운 건,

    너,

    너처럼

    특목고 출신

    들도
    그런 퀴즈프롤 봄

    뭐 하나라도 아는 게 나올까 싶어

    귈 쫑긋 세우곤
    동공을 끌어모아
    힘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퀴즌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네가 바라고 염원하고 갈망하고 희망하고 꿈꾸는 문제,

    즉,

    ‘대한민국의 태극기부대와 어버이연합, 엄마부댈 일컫는 말은?’

    올커니 아는 문제다곤 잽싸게

    보수.

    라고 외치겠지만
    미안하게도 정답은

    꼴통

    여서

    언제나 넌 특목고 출신답게
    한 문제도 못 풀고
    빵점으로 끝나고 말지만

    꼴에 관심은 되게 많이 갖는

    퀴즈.
    .
    .
    .
    .
    .
    미국의 유명한 퀴즈쇼에서

    이게 문제로 제시됐단 글을 보곤 놀라
    지금도 잊지 않고 아껴가며 기억하고 있다.

    그 땐 제법 아샤가
    쪽바릴 빼곤 안 선진국들였었기에서였었는지

    ‘아시아를 일으켜 세울 기업은?”

    문제도 신기한 문제거니와
    그 문젤 맞췄다는 것 또한 신기했다.

    넌 지금 대가리랍시고 굴려

    삼성?
    현대?

    두 개만 아는 놈여서
    두 갤 놓곤 잔대가릴 굴리겠지만

    역쉬나 넌 늘 빵점였듯
    이 또한 당연히 틀렸으니

    정답은

    기아

    다.

    기아찰 타면서 알아야 될 의문 없지만

    그래서 의무가 아니라고 관심두지 않아
    막상 우린 모르는 기알

    미국 퀴스쇼의 문제로 출제되고

    걸 또 맞췄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
    .
    .
    .
    너도 지금 나한테 첨 배우지?

    기아.

    아시알 일으켜 세울 기업.

    起 일어날 기
    1. 일다2. 일으키다3. 값이 오르다4. 더욱5. 한층 더

    亞 버금 아, 누를 압
    1. 버금2. 보기 흉하다3. 동서(同壻)끼리의 호칭(呼稱)4. 사람의 호칭에 붙는 접두사5. 아세아(亞細亞)의 약칭

    네가

    국산찬 고장 많고 수명 짧고 변차라고 개무시하며

    타다 팔 때

    제값 못 받고
    헐값 받는다며 욕하고 있을 때

    우리가 아닌 미국애덜은

    기아의 뜻을 알곤
    그 뜻을 높이 사고 있었다는 거에 대한
    신선한 충격이자 놀라움.

    소리만 크게
    주디만 앞뒤 안가리고
    씩씩대면서 나불대면 애국인 줄 아는 너.

    특히
    머저리브라더스 회원들.

    너흰 아직
    애국이 뭔질 모르는 거다.

    내가 걸 보면서
    이만큼 부끄러워졌으면

    너흰
    나보다 억제곱으로 부끄러워해얄 판인데

    너희들이 언제
    부끄러움이란 걸 안 적 있었더냐.

    그런 너희들이

    나라,
    조국,
    애국,
    국민.

    이란 단어를

    싼 주디에
    함부로 쓸어 담고 살 수 있도록

    법으로 허용한 게
    합법이라는 게

    참 너희들에겐

    과분하고 영광된

    사치 중의 사치고

    민주주의 또한

    낭비다 낭비.
    .
    .
    .
    .
    .
    음…… 특목고 출신인 얘,

    넌 학교댕길 때 가방에

    낫 넣고 다녔어
    드라이바 넣고 다녔어
    주판 넣고 다녔어?

    무튼,

    칼님께옵서
    네게 퀴즈 하나 낼팅게 맞춰봐.

    너.

    그리고 너.

    그리고 또 너외 다수가 가입하고 있는

    말이

    보수

    실은

    머저리브라더스.

    “머저리브라더스 너희들이

    함만서그라

    를 먹으면?”

    약발도 안 멕히는 주제에

    먹어봐서 아는 문제 나왔다고 댐바닥에 냥

    섬.

    이락하곤 백점이락하겠지만

    역쉬 넌 또 관례대로

    빵점.

    정답은.

    꼴통짓이

    늘어난다

    꼴통짓이

    늘어난다

    꼴통짓이

    늘어난다

    다.

    얘.

    너 어제도 함만서그라 먹었지?

    꼴통짓이 쫘악쫙 늘어나더라?

    주사기를 바꿔치기했다고 게거품을 무는 꼬라지라니.

    아,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꼴통색휘들~~~

    • sin a 206.***.235.2

      허구언날 헛소리에 불특정 다수를 대상을 ‘너’ 라고 지칭하면서 본인의 피해망상을 분노로 표출하는 행동은
      전형적인 조현병 정신병 말기증상으로 보여집니다, 개선할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치료시기는 많이 늦은듯합니다. 나이가 부쩍 많아보이시는데 안타깝네요 ..

    • 지나가다 174.***.71.248

      걍 미친놈.
      절친 법의치간인가 뭔가 하는놈이 편들어줄때가 되엇는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