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한명 나가면서 HR에 장문의 편지를 보낸적이 있습니다. 회사내 꽤 높은 (corporate fellow였슴) 지위에 있는 양반이 주위 사람들 bullying한다는 얘기였는데 – 여기에 여름 인턴/인턴 지도 교수등이 HR에 고발한 전적이 있는지라 몇개월이후 밀려나가더군요. 뭐 한 두명 편지 정도로는 HR은 안움직이지만 누적되다보면 효과가 있는 듯.
>> 지원한 포지션도 아닌, lead포지션에 꽂아버린 일을 => 본인에게는 불합리하게 느껴지겠지만 회사 차원에서 합리적인 판단이었다고 defend하면 어떻게 하실지? 특별히 회사에 손해가 난게 있지 않다면 그냥 밑에 사람이 질투하는구만 정도로 치부하고 넘어가겠죠.
다른 분들이 얘기하셨듯이, HR은 회사에 도움이 되는방향으로 결정하지 정의구현 단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