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면서 팀에서 일어난 불합리한 일을 전사에 고발하고 나간다면

음… 104.***.81.123

일단 참아야 합니다.
누구든 비슷한 경험이 있을걸로 보이는데,
본인의 경우도, 밑에 도와주는 백인년이 정치를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시켜도 지멋대로 하고, 또 정치로 메꿈하고…
물론 상관에다 불평했죠, 한 2년전에, 듣지도 않더만요…
기대도 안하고, 걍 내 일만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그 년의 습성이 어딜가겠습니까???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귀찮게 저러니, 다른사람들이 또 귀찮아하고
결국에는 지 상황을 지가 어렵게 만든상황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걍 냅두세요.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그 기다리는 시간이 좀 지겹고, 짜증나고 힘들뿐…
말안해도,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있어요… 단지 한계점에 이르지 못한 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