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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 전국이 강력사건이 항상일어나는 위험지역이고 안전지역이 사실 없는건 사실이긴 한데,
유독 덴버지역 (볼더포함)에 사이즈에 비해 강력사건이 자주 일어나는듯하다. 일단 이지역은 중서부지역에 존재하는 유일한 대도시지역이다.
미국의 또라이 기들이 그 곳에 다 모인거 같은 느낌이다. 이유는 모르겟다. 풍수지리설 잘하는 사람이 풀어봐야. 이건 미국애들에 국한된게 아니라 이곳에 정착한 한인사회도 그렇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험악한 기후와 험악한 지형을 뭔가 관련지을수 있는 이유로 들수 있을거 같다. 거기에 더해서 뭔가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주정부와 카운티들의 강력한 포스의 또라이 시스템. 19세기 노다지 시기에 캘리포냐에 가다 중도에 포기하고 몰려든 때거지들이 정착한 후손들이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