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윗급 성향을 봐야 좀 예상이 될겁니다.
회사에 계신 상태에서 얘기했을때 혼란은 오겠지만 받아들여졌을것 같다 – 얘기해볼만함.
씨알도 안 먹혔을거 같다 – 얘기하지 마세요.
회사는 선한 의지로 움직이는 곳이 아니라 이득을 위해 움직이는 곳입니다.
그런거 다 알면서도 득이되니까 서로 용인하고 있었을 확률이 큽니다.
반대로 회사의 이득이 아닌 사적인 판단이였다는게 알려져서 처벌이 진행될수도 있긴합니다.
(그 제보가 그 대상을 이외에겐 좋게 판단이 된다면…. 그리 마이너스가 되지도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