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차는 확실히 잔고장이 없어요.
창문이 잘 내려오거나 올라가지 않아도 시동은 걸리더군요.
페인트가 피부병처럼 벗겨져서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하지만 시동은 걸려요.
고급 식당이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주차할때 창피할때도 있지만 시동은 걸리고 운전은 가능해요.
남들이 무시해도 시동은 걸리니까 천으로된 의자가 다 찟어졌지만 캄리가 최고죠.
아직 바퀴는 달려있어서 시속 35마일로 달리는데는 문제가 없어요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너무 쉽게 창제 하셔서 대한민국 사람 아닌 미친개, 돼지들도 너무 쉽게 글을 배워 여기저기 사람처럼 위장해서 똥을 싸고 다니니 조심해야 합니다. 똥 묻으면 더럽고 냄새가 오래 갑니다. 그리고 욕을 먹는지도 모르고 쾌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이니 댓글 달면 안되겠다고 생각 됩니다.